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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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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공조신문

  국내 냉동공조(R&AC)업계의 유일한 정보신문인 타블로이드판 월간 발행 ‘냉동공조신문’은 냉동공조업계의 제조, 유통, 설비계열 종사자를 위한 업계 동향, 실무기술, 유통정보 등의 원활한 전달을 위한 잡지형 정기간행물입니다.

 

 

창간, 그 이후

  2000년 6월부터 정기간행물 발간을 위한 의견 수렴 및 관련업체 실태 파악 등의 준비작업을 거쳐 동년 8월 초, ‘냉동공조정보’라는 제호로 창간호를 발간하였으며, 제2호부터는 16면 발행으로, 또한 제10호부터 24면 및 3주간격 발행으로, 제19호부터 32면 및 지금과 같은 월간 발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2005년 6월호인 제63호부터 80면으로 증면되었습니다.

 2006년 10월호인 제79호부터는 제호를 ‘냉동공조신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증가된 광고지면에 비례, 콘텐츠를 대폭 추가해 2012년 3월호인 제144호부터 88면으로, 2012년 9월호인 제150호부터는 96면으로, 2016년 1월호인 제190호부터는 104면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편집의 방향

  냉동공조신문은 고차원적인 이론기술서보다는 실무기술과 업계 소식을 위주로 한 ‘잡지형 정보신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자료 이외에도 생활 및 문화 기사와 같이 다양한 내용으로 독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냉동공조업계

  우리 냉동공조업계는 무궁무진한 발전의 여지가 산재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업계 발전에는 업계 구성원의 많은 단결을 필요로 합니다. 냉동공조신문 역시 업계의 번영에 도움을 주는 많은 존재들 중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냉동공조인’이라면 누구나 본지에 충고나 조언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계십니다. 냉동공조업계 종사자인 귀하께서 우리 업계나 본지에게 주실 크고 작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목소리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가 적극적으로 수렴,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냉동공조업계의 친근한 언론이자 정보신문인 냉동공조신문은 업계 전체의 번영을 기원하며, 언제나 냉동공조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기다립니다. 또한 업계의 윤택한 미래를 위한 모든 노력에 동참할 것입니다.

 

 본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냉동공조신문은 귀하의 소중한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